지리산,

그리고 두류헌



두류헌(頭流軒)은 지리산의 옛 지명 '두류(頭流)'와 집을 뜻하는 '헌(軒)'이 만나, '지리산에 자리한 집'을 의미합니다. 






지리산의 정체성을

많은 사람과 나누기 위해



지리산은 두류헌의 시작이 된 곳이자 높은 산과 맑은 물 아래 1천여종 이상의 약초와 수많은 허브들이 자생하고 있는, 

화장품 원료를 연구하고 재배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환경입니다. 


하지만, 제주의 화산송이나 제주 녹차처럼 지리산 기반의 상징적인 원료를 활용해 만들어진 화장품은 없었습니다. 


프랑스 남부 옥시타니아의 풍부한 자연 산물을 나누기 위해 시작되었던 록*땅,

고대 로마시대부터 나폴레옹이 사랑한 온천 도시 비쉬의 온천수로 만들어진 비*와도 같이 

우리도 지리산의 아이덴티티가 남아있는 자연 산물을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두류헌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와 자연에게

더 나은 방법을 연구합니다. 



두류헌은 피부에 매일 닿는 화장품을 더 건강하게, 그리고 더 나아가 자연에도 이로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면서

더 좋은 코스메틱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두류헌의 제품들을 만나보세요

두류헌의 비누와 화장품, 맞춤형 화장품은  공식몰을 통해 구매 가능합니다. 
핸드메이드 비누 (Handmade Soap)

화장품 (Cosmetics)


맞춤형 화장품 (Customized cosmetic)

어메니티 (Amenity)